2026년 10월 19일 기준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15일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을 발표했습니다. 9만 3천여 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9.3대 1이었고, 선정자 전원에게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이 지원됩니다. 선정되지 못한 약 8만 3천 명은 10월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열리는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에 신청할 수 있고, 접수는 10월 16일부터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받고 있습니다.[1][2][5]

1라운드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

1라운드 진출자는 1만 명이고, 일반·기술 트랙 8천 명과 로컬 트랙 2천 명으로 나뉩니다.[1][3]

선발 규모는 1차의 5,000명보다 두 배로 늘었습니다. 선정자 가운데 1차에서 탈락한 뒤 다시 도전한 재도전자는 40.4%, 39세 이하 청년은 65.3%, 비수도권 거주자는 74.0%입니다.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트랙에서 IT가 28%, 라이프스타일이 19%, 교육이 10%를 차지했고, 로컬 트랙에서는 생활이 49%, 식음료가 39%였습니다. 분야별 비중은 확인된 기사가 한 건뿐인 수치입니다.[3][1][2][4]

선정자는 어떤 지원을 받나

선정자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창업 초기 멘토링, 아이디어를 다듬는 AI 솔루션을 지원받습니다.[2][4]

창업활동자금은 선정자 전원에게 같은 금액이 지급됩니다. 멘토링은 운영기관이 맡고, AI 솔루션은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용도로 제공됩니다. 선정자의 첫 일정은 10월 20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리는 출범식이며, 출범식 이후 운영기관이 초기 멘토링을 진행합니다.[2][1][3]

모집공고에 따르면 이후 라운드는 1라운드 아이디어 서면심사, 2라운드 지역 예선, 3라운드 지역 오디션, 전국 오디션 순으로 이어집니다. 공고에는 2라운드에서 과제당 최대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의 시제품 제작 지원, 최종 라운드에서 최대 1억 원에서 5억 원의 상금이 명시돼 있습니다. 다만 이번 결과 발표를 다룬 자료에서는 2라운드의 구체적인 일정과 평가 방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10]

미선정자 재도전 멘토링은 어떻게 신청하나

미선정자 약 8만 3천 명은 10월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1][5]

신청은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에서 하고, 접수는 10월 16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아래 세부 내용은 공식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한 해설 기사에만 있습니다. 로그인 뒤 알려드려요의 재도전 멘토링(오프라인) 메뉴에서 신청하고, 접수는 행사 시작 4일 전까지 가능하며, 마감일은 행사마다 다릅니다. 1인당 오프라인 멘토링 신청은 1회로 제한되고, 행사는 약 30분 동안 전문 매니저와 하는 일대일 현장 멘토링과 창업 기초 강의로 구성되며, 당일 QR 코드로 출석을 확인한다고 합니다. 신청 전에 참여하려는 회차의 날짜와 마감일, 지역별 장소와 시간을 플랫폼 공지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