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KBS1 '6시 내고향'이 한우 문의처로 안내한 곳은 경북 문경시 호계면의 문경축산농협 약돌한우프라자입니다. 문경축산농협이 직접 운영하며, 점심 식사 메뉴와 약돌한우 구이를 함께 팝니다. 메뉴와 가격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1][3][4]
방송 정보 게시판에 적힌 내용
방송 정보 게시판의 10월 5일 글에는 한우 문의처로 문경축산농협 약돌한우프라자와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같은 날 호계면 약돌한우 식당의 메뉴로 거론된 여덟 가지(육회비빔밥, 한우원기탕, 버섯불고기전골, 알등심, 차돌된장찌개, 육회, 뭉티기, 냉면)는 이 식당 메뉴판에 모두 있습니다. 방송에서 어떤 메뉴를 맛봤는지는 공개된 자료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1][2][4]
약돌한우는 어떤 한우인가
약돌한우는 문경 가은읍에서 나는 거정석(페그마타이트), 흔히 '약돌'이라 부르는 돌을 가루로 만들어 사료에 섞어 키운 문경의 한우 브랜드입니다. 2004년에 개발돼 2006년 상표로 등록됐고, 문경축산농협을 중심으로 유통됩니다. 약돌 사료가 육질에 좋다는 설명은 기사에 나온 내용이며, 이 글에서 효과를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8][9]
핵심 메뉴와 가격
점심에 가장 눈에 띄는 메뉴는 한우원기탕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2026년 10월 2일 갱신) 기준 점심특선 15,000원이고 하루 200그릇만 팝니다. 문경시 공식 블로그는 원기탕을 11시부터 15시까지 판다고 소개했습니다. 육회비빔밥은 된장찌개와 달걀프라이를 곁들여 17,000원입니다.[4][7]
구이는 100g 가격이고 200g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메뉴(2026년 10월 2일 갱신)에는 약돌한우모듬이 33,000원으로 올라 있지만, 날짜가 적히지 않은 다이닝코드 메뉴에는 같은 약돌한우모듬이 23,000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두 값이 어긋나므로 구이 가격은 주문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매장에서 고른 고기를 구워 먹을 때는 1인 6,000원의 상차림비가 붙습니다.[4][6][7]
정육 판매장에서 고른 고기를 구워 먹는 방식
건물 한쪽은 정육 판매장이고 다른 쪽이 식당입니다. 판매장에서 고른 한우를 식당으로 가져가 상차림비를 내고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부위를 골라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은 문경시 블로그와 방문 후기에서 확인됩니다.[3][7][5]
방문자 리뷰에서 반복된 평가
네이버 방문자 리뷰(2026년 8월 25일부터 10월 5일 방문분)에서는 고기 맛, 넓은 매장과 주차장, 깔끔한 반찬이 여러 번 나옵니다. 친절하다는 평도 많았고, 원기탕은 국물이 맑고 고기가 많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5]
대기 시간은 날마다 달랐습니다. 평일 점심에는 바로 들어갔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었고, 공휴일이던 10월 5일 점심에는 앞에 28팀이 있었지만 30분 안에 들어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