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 수계옥 미금본점은 닭목살 누룽지죽, 닭한마리, 칼국수가 차례로 나오는 2인 세트가 중심인 닭한마리 전문점입니다. 2026년 9월에 올라온 한 방문 후기에서는 얼큰한맛 2인 세트를 40,000원에 먹었고, 매운 정도는 순한 라면 수준이라고 적었습니다. 식당 옆 무료 주차와 네이버 예약이 가능합니다.[1][4]

2인 세트는 어떤 순서로 나오나

세트는 닭목살 누룽지죽을 먼저 먹고, 닭한마리를 먹은 뒤 칼국수로 마무리하는 순서입니다. 한 후기에서는 닭을 거의 다 먹어 갈 때쯤 칼국수를 미리 주문해 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후기에서 성인 두 명이 배부르게 먹고도 남았다고 했습니다.[1]

가격이 자료마다 다릅니다

다이닝코드 메뉴판에는 2인 세트가 38,000원, 닭한마리 단품 2인분이 30,000원으로 올라 있습니다. 반면 2026년 9월 5일 후기에서는 1인 20,000원씩 40,000원을 냈다고 합니다. 두 값 사이에는 2,000원 차이가 있고 어느 쪽이 현재 가격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주문 전에 메뉴판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이닝코드에는 3인 닭한마리반 45,000원, 4인 닭두마리 60,000원, 닭목살누룽지죽 단품 7,000원, 치즈품은실감자전 15,000원도 올라 있습니다.[2][1]

후기에서 겹친 평가

업체 소개에는 매일 아침 국내산 동물복지 생닭을 손질하고, 닭발과 채소를 함께 넣어 8시간 넘게 육수를 우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닭한마리를 다 먹은 뒤 계란죽이나 칼국수로 마무리하는 손님이 많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이는 업체가 밝힌 내용입니다.[4]

다이닝코드에 올라온 여러 작성자의 후기에서는 고기가 부드럽다는 점이 가장 자주 나왔습니다. 칼국수까지 맛있었다는 후기와, 국물이 맑고 깔끔하면서 깊이가 있다는 후기도 있었고, 소스가 중독성 있다는 언급이 두 곳 이상에서 나왔습니다.[2][3]

직원이 친절하다는 말이 서로 다른 작성자의 후기에 여러 번 나왔고, 양이 많고 구성 대비 가격이 저렴하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가족 외식이나 가족 모임 점심으로 다시 오겠다는 후기도 있었으며, 9월 후기 한 건에는 아기의자가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2][1]

예약과 주차

2026년 9월 후기 작성자는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서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했고, 단체라면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다는 안내도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16:00-17:30)이 끝난 뒤 저녁 시간에 손님이 몰릴 수 있습니다.[1][2]

주차는 매장 앞에 4-5대 정도 무료로 댈 수 있고, 한 후기에서는 별도 차량 등록이 필요 없었다고 했습니다. 업체 안내에도 자리가 없으면 근처에 따로 주차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1][4]

가기 전에 확인할 점

라스트오더는 점심 14:50, 저녁은 월-토 20:50, 일요일 19:50입니다. 포장과 배달도 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2][4]

전화번호는 네이버 플레이스와 다이닝코드에 0507-1398-9320으로 같게 적혀 있지만, polle에는 031-719-9289로 올라 있어 서로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