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KBS1 '6시 내고향' 논산 편에서 떡 문의처로 안내된 곳은 (논산농부가 만드는) 토끼야 떡먹자이고, 주문 창구는 아이디어스의 작가 페이지입니다. 이 가운데 대추가 들어가는 대추밤 가득 약식약밥은 14,000원에 5개부터 20개까지 5개 단위로 살 수 있고, 주문을 받은 뒤 만들어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보냅니다.[1][3]
구입 정보
판매처: (논산농부가 만드는) 토끼야 떡먹자, 논산시 가야곡면 원앙로
주문: 아이디어스 작가 페이지(방송 정보 게시판에 안내된 주소)
상품: 대추밤 가득 약식약밥, 한 개 70g 안팎
판매자 표시 가격: 14,000원(2026년 10월 15일 확인)
구성: 5개, 10개, 15개, 20개 중 선택
발송: 주문 후 제작, 월·수·금 정기 발송, 무료배송
약식약밥에 들어가는 재료와 포장
상품 정보에는 직접 재배한 찹쌀이 60퍼센트, 국산 대추 슬라이스가 20퍼센트, 공주 밤이 5퍼센트, 견과류가 7퍼센트 들어간다고 적혀 있습니다. 찹쌀을 판매자가 직접 재배한다는 설명과 이 비율은 모두 판매자가 밝힌 내용이며 독립된 확인 자료는 없습니다.[3]
떡은 한 개씩 개별 포장해 급속 냉동한 상태로 배송됩니다. 견과류가 들어 있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피하라는 안내가 상품 정보에 붙어 있습니다.[3]
먹는 방법과 보관 기간
상품 정보에 따르면 받은 뒤에는 바로 냉동 보관하고, 먹기 전에 자연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쯤 데우면 됩니다. 소비기한은 냉동 보관 기준으로 제조일부터 30일입니다.[3]
가격과 주문·반품 조건
14,000원은 상품 화면에 판매자가 표시한 가격입니다. 5개부터 20개까지 개수별 결제 금액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주문 화면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판매 화면에는 구매자 52명이 표시되어 있습니다.[3]
주문을 받은 뒤 만들기 때문에 7일 이내에 발송하며,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만 정기 발송합니다. 발송 전날 낮 12시부터 3시 사이에 다음 날 물량이 마감됩니다. 기본 배송비는 무료이고 제주와 도서산간은 4,000원이 더 붙습니다.[3]
반품 조건도 상품 정보에 정해져 있습니다. 단순 변심 반품은 편도 6,000원, 왕복 12,000원을 구매자가 부담하고,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이미 제작에 들어간 주문은 반품이 어렵습니다.[3]
아이디어스 구매 평점
작가 전체 평점은 후기 90건에 평균 4.51점입니다. 상품별로는 꿀딸기설기가 4.6점(26건), 백설기가 4.6점(17건), 서리태 영양찰떡이 4.1점(14건), 흑임자견과찰떡이 3.9점(8건)이며, 대추밤 약식약밥은 4.6점(12건)입니다.[2][3]
최근 후기에서는 백설기를 계속 사 먹는 단골이 쫀득하고 고소하다고 남겼고, 서리태 영양찰떡 구매자는 밤과 콩이 넉넉하고 단맛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딸기설기를 아이가 잘 먹어 찜기에 데워 준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상품별 후기 수가 8건에서 26건으로 많지 않아 평점 차이를 품질 차이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2]
방송에서 함께 안내된 다른 두 곳
같은 날 방송에서는 추황대추를 파는 탑산농원과 두부를 만드는 성동식품도 문의처로 안내되었고, 두 곳 모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주소가 방송 정보 게시판에 올라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판매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할 수 있었던 떡만 다루었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