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KBS1 '6시 내고향'이 삼치삼합 음식점 문의처로 안내한 곳은 제주시 추자면의 오동여식당입니다. 상추자도 대서리 광장 분수대 앞에 있고, 거북손 요리와 굴비정식, 생선구이정식을 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도 이 회차(8634회)의 방송 정보가 올라와 있습니다.[1][3]

방송에서 안내한 삼치삼합은 메뉴판에 어떻게 있나

방송 정보 게시판에는 삼치삼합 음식점 문의처로 이 식당의 상호, 주소,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이 식당의 대표 메뉴로 소개된 거북손숙회, 거북손물회, 거북손덮밥, 굴비정식, 생선모듬구이정식은 네이버와 다이닝코드 메뉴에도 같은 이름으로 올라 있습니다.[1][2][4][6]

다만 삼치삼합이라는 이름의 메뉴는 네이버 메뉴 목록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목록에는 삼치회정식 25,000원과 삼치(회) 80,000원이 있어서, 방송에 나온 삼치삼합의 구성과 가격이 이 메뉴들과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문 전에 전화로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4]

메뉴와 가격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 기준으로 거북손숙회(800g)는 25,000원, 거북손물회와 거북손덮밥은 각 15,000원입니다. 굴비정식은 15,000원, 생선모듬구이정식은 20,000원이고, 회는 80,000원부터 150,000원까지 있습니다. 이 메뉴 목록은 2025년 4월 28일에 마지막으로 갱신된 것이어서 지금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4]

2026년 8월에 올라온 한 블로그 후기에는 모둠 물회 20,000원과 삼치구이 15,000원이 적혀 있습니다. 두 메뉴 모두 네이버 메뉴 목록에는 없는 이름이거나 가격이 다른 항목이므로, 식당이 실제로 받는 가격은 현장 메뉴판과 다를 수 있습니다.[7][4]

네이버 플레이스의 식당 소개에는 수입산과 양식 어종을 쓰지 않고 추자도 앞바다의 자연산 해산물을 다룬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는 식당이 스스로 밝힌 내용이며 별도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3]

방문자 리뷰에서 반복된 평가

네이버 방문자 리뷰 키워드에서는 음식이 맛있다는 응답이 85건으로 가장 많고, 재료가 신선하다는 응답이 51건, 친절하다는 응답이 35건, 양이 많다는 응답이 32건으로 뒤를 잇습니다. 반찬이 잘 나온다는 응답도 11건 있습니다. 리뷰에 가장 자주 언급된 메뉴는 거북손, 물회, 삼치회, 굴비 순입니다.[5]

네이버 방문자 리뷰는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4일 사이 방문분에서도 신선한 맛과 넉넉한 양, 반찬, 부부가 운영하는 친절한 응대가 여러 번 나옵니다. 다이닝코드에 올라온 2026년 2월 후기 등에서도 회덮밥이 맛있다는 평이 있었습니다.[5][6]

가기 전에 확인할 점

전화번호는 KBS 게시판에 064-742-9086으로 적혀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는 주차와 예약이 가능하다고 표시돼 있고, 대서리사무소[북] 정류장이 가게에서 46m 거리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09:00부터 21:00까지로 표시돼 있으며 휴무일 표기는 없습니다.[1][3]